채권·금리기타형액티브월배당

KODEX KOFR금리액티브(합성)

42316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KOFR 지수

시가총액
3.7조원
총보수
연 0.05%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57%
상장일
2022.04.26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예탁결제원이 산출하는 KOFR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액티브 ETF — 운용역이 종목과 비중을 직접 골라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노립니다. 구성종목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같은 유형의 패시브 ETF보다 총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스왑(한국투자증권)
  2. 2스왑(하나금융투자)
  3. 3스왑(현대차증권)
  4. 4스왑(유안타증권)
  5. 5스왑(한화투자증권)
  6. 6스왑(삼성증권)
  7. 7스왑(메리츠증권)
  8. 8스왑(KB증권)
  9. 9스왑(대신증권)
  10. 10원화현금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57%
주당 분배금(12개월)
2,846원
올해 지급 횟수
6회
올해 지급 월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57% 기준)

만원

매달 약 1.8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21.7만원 · 세전 연 25.7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10,680원 기준 약 90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2,846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6-302026-07-02
246
2026-05-292026-06-02
237
2026-04-302026-05-06
240
2026-03-312026-04-02
221
2026-02-272026-03-04
248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기타형
매매차익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연금저축·IRP추천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ISA(중개형)추천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일반계좌무난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2.57%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7.8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3.9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다른 채권·금리 ETF도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