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금리기타형액티브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27313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KAP 한국종합채권지수

시가총액
4.1조원
총보수
연 0.045%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1.57%
상장일
2017.06.29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KAP 한국종합채권지수(AA-이상, 총수익)를 기초지수로 합니다. KAP 한국종합채권지수 (AA-이상, 총수익)는 한국의 우량채권시장을 대표하는 채권 4,000여 종목을 바탕으로 구성된 지수로서, 채권투자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자본손익, 이자재투자수익이 모두 반영된 토탈 리턴(TR) 지수로 산출됩니다. 지수의 평균 듀레이션은 4.3 내외이며, 투자가능 회사채의 신용등급은 AA- 이상입니다.

액티브 ETF — 운용역이 종목과 비중을 직접 골라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노립니다. 구성종목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같은 유형의 패시브 ETF보다 총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경기주택도시공사25-02-94
  2. 2경기지역개발23-02
  3. 3경기지역개발23-03
  4. 4경북지역개발25-07
  5. 5광주지방채13
  6. 6교보증권11-2
  7. 7국가철도공단채권393
  8. 8국고01125-3909(19-6)
  9. 9국고01500-2612(16-8)
  10. 10국고01500-3609(국고16-6)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1.57%
주당 분배금(12개월)
1,727원
올해 지급 횟수
-
올해 지급 월
-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57% 기준)

만원

연 약 13.3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15.7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10,130원 기준 약 90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1,727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5-12-152025-12-17
1,727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기타형
매매차익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연금저축·IRP추천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ISA(중개형)추천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일반계좌무난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1.57%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12.7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6.4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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