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0162Z0 · KB자산운용 · 기초지수 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지수
- 시가총액
- 4.5조원
- 총보수
- 연 0.01%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0.08%
- 상장일
- 2026.02.26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자산평가(KAP)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KAP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지수는 주식 부문에 50%(삼성전자 25%, SK하이닉스 25%), 채권 부문에 50%(KAP 단기 국고통안채 1Y 총수익 지수) 비중을 유지하며 일간 주기로 Constant Mix 방식으로 산출하는 채권혼합형 지수입니다. 하위지수 KAP 단기 국고통안채 1Y 총수익 지수는 잔존만기 4개월 초과 1년 이하의 국고채 4종목과 1개월 초과 1년 이하의 통안채 6종목으로 구성되어 신용위험 최소화를 추구하는 지수입니다.ETF의 설정단위는 100,000좌이며, 현물/현금설정 혼합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삼성전자
- 2SK하이닉스
- 3국고02125-2706(17-3)
- 4국고02375-2703(22-1)
- 5국고02625-2703(25-1)
- 6국고03250-2706(24-4)
- 7통안02550-2701-01
- 8통안02620-2704-02
- 9통안02700-2701-02
- 10통안02900-2705-01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0.08%
- 주당 분배금(12개월)
- 11원
- 올해 지급 횟수
- 1회
- 올해 지급 월
- 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08% 기준)
연 약 6,768원세후 입금
세전 연 8,000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4,935원 기준 약 669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11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4-30 | 2026-05-06 | 11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08%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250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125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