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타형패시브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38118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PHLX Semiconductor Sector Index

시가총액
6.8조원
총보수
연 0.49%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29%
상장일
2021.04.09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 이 ETF는 미국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PHLX Semiconductor Sector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PHLX Semiconductor Sector 지수”는 Nasdaq, lnc.에서 발표하는 지수로서,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산업분류벤치마크 섹터 기준 반도체에 속하는 기업으로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NVIDIA CORP
  2. 2INTEL CORP
  3. 3BROADCOM INC
  4. 4GLOBALFOUNDRIES INC
  5. 5KLA CORP
  6. 6MICROCHIP TECHNOLOGY INC
  7. 7MARVELL TECHNOLOGY INC
  8. 8QUALCOMM INC
  9. 9ON SEMICONDUCTOR
  10. 10TEXAS INSTRUMENTS INC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29%
주당 분배금(12개월)
157원
올해 지급 횟수
2회
올해 지급 월
1·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29% 기준)

만원

연 약 2.5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2.9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51,645원 기준 약 193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157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4-302026-05-06
46
2026-01-302026-02-03
37
2025-10-312025-11-04
37
2025-07-312025-08-04
37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1·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기타형
매매차익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연금저축·IRP추천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ISA(중개형)추천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일반계좌무난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0.29%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69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34.5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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