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S&P500
37980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S&P 500 Total Return Index
- 시가총액
- 9.9조원
- 총보수
- 연 0.0062%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71%
- 상장일
- 2021.04.09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미국 NYSE와 나스닥에 상장된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여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투자하며, NYSE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S&P Dow Jones Indices 가 산출·발표하는 S&P 500 Total Return Index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NVIDIA Corp
- 2APPLE Inc
- 3Amazon.com Inc
- 4MICROSOFT
- 5AT&T INC
- 6BANK OF AMERICA CORP
- 7ALPHABET INC-CL A
- 8PFIZER INC
- 9BROADCOM LTD
- 10ALPHABET INC-CL C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71%
- 주당 분배금(12개월)
- 451원
- 올해 지급 횟수
- 2회
- 올해 지급 월
- 1·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71% 기준)
연 약 14.5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17.1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25,970원 기준 약 385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451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4-30 | 2026-05-06 | 118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1·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71%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11.7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5.8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