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타형패시브

TIGER 미국S&P500

36075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S&P 500

시가총액
20.1조원
총보수
연 0.0068%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85%
상장일
2020.08.07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ETF는 미국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S&P50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S&P500 지수”는 S&P Dow Jones Indices에서 발표하는 지수로서, 미국에 상장된 종목 중 시가 총액 상위 500 종목을 편입시키는 미국 대형주 시장대표 지수입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NVIDIA CORP
  2. 2APPLE INC
  3. 3AMAZON.COM INC
  4. 4MICROSOFT CORP
  5. 5AT&T INC
  6. 6BANK OF AMERICA CORP
  7. 7ALPHABET INC-CL A
  8. 8PFIZER INC
  9. 9BROADCOM INC
  10. 10ALPHABET INC-CL C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85%
주당 분배금(12개월)
245원
올해 지급 횟수
2회
올해 지급 월
1·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85% 기준)

만원

연 약 7.2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8.5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28,605원 기준 약 349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245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4-302026-05-06
62
2026-01-302026-02-03
65
2025-10-312025-11-04
60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1·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기타형
매매차익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연금저축·IRP추천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ISA(중개형)추천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일반계좌무난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0.85%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23.5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11.8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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