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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200 IT

13926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코스피 200 정보기술

시가총액
3.5조원
총보수
연 0.4%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22%
상장일
2011.04.06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코스피 200 정보기술 지수”의 수익률 추종을 목적으로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 200 정보기술 지수”는 코스피 200 지수 구성종목 중, 글로벌섹터분류기준(GICS) 체계를 적용하여 산출한 코스피 200 섹터분류 “정보기술”에 속하는 종목으로 구성되며 연 1회 정기변경을 실시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SK스퀘어25.59%
  2. 2SK하이닉스24.26%
  3. 3삼성전기18.39%
  4. 4삼성전자16.46%
  5. 5삼성SDI3.92%
  6. 6LG전자2.84%
  7. 7LG이노텍1.72%
  8. 8한미반도체1.35%
  9. 9LG1.25%
  10. 10삼성에스디에스1.03%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22%
주당 분배금(12개월)
378원
올해 지급 횟수
2회
올해 지급 월
1·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22% 기준)

만원

연 약 1.9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2.2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79,920원 기준 약 55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378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4-302026-05-06
200특별분배 추정
2026-01-302026-02-03
43
2025-10-312025-11-04
85
2025-07-312025-08-04
50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특별분배 추정'은 앞뒤 회차 대비 지급액이 크게 튄 회차를 표시한 것으로, 공식 구분이 아닙니다(예탁결제원 데이터에는 특별분배 구분이 없음). 결산기에 정기적으로 커지는 분배(국내주식형의 4~5월 등)도 포함될 수 있으니, 정확한 재원·명목은 운용사 분배금 공시를 확인하세요.

분배금은 1·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국내주식형
매매차익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일반계좌추천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라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분배금도 적은 편이라 절세계좌 한도를 아껴 다른 상품에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ISA(중개형)무난

손해는 없지만 절세 효과가 적은 분배금에만 적용됩니다. ISA 한도는 해외·채권·커버드콜형처럼 과세 부담이 큰 상품에 쓰는 게 낫습니다.

연금저축·IRP아쉬움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이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과세되어 일반계좌보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0.22%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90.9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45.5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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