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테마국내주식형패시브

HANARO Fn K-반도체

395270 · NH-Amundi자산운용 · 기초지수 FnGuide K-반도체 지수 (시장가격)

시가총액
5.3조원
총보수
연 0.45%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12%
상장일
2021.07.30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K-반도체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 변동률을 기초지수와 유사하게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 발표하는 FnGuide K-반도체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 중 기초 필터링을 통과한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하여 FICS 중분류 기준 반도체에 속하는 종목 혹은 최근 2년 상장협 결산 매출정보 기준 반도체 관련 매출 비중의 합이 10%가 넘는 종목에서 유동시가총액 상위 20종목을 선정하고, 유동시가총액에 따라 투자비중을 조정하는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구성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SK하이닉스26.48%
  2. 2SK스퀘어23.39%
  3. 3삼성전자22.94%
  4. 4삼성전기17.57%
  5. 5한미반도체1.58%
  6. 6주성엔지니어링1.03%
  7. 7이수페타시스0.97%
  8. 8원익IPS0.69%
  9. 9리노공업0.63%
  10. 10DB하이텍0.59%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12%
주당 분배금(12개월)
85원
올해 지급 횟수
1회
올해 지급 월
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12% 기준)

만원

연 약 1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1.2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75,045원 기준 약 133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85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4-302026-05-06
75
2025-07-312025-08-04
10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국내주식형
매매차익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일반계좌추천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라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분배금도 적은 편이라 절세계좌 한도를 아껴 다른 상품에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ISA(중개형)무난

손해는 없지만 절세 효과가 적은 분배금에만 적용됩니다. ISA 한도는 해외·채권·커버드콜형처럼 과세 부담이 큰 상품에 쓰는 게 낫습니다.

연금저축·IRP아쉬움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이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과세되어 일반계좌보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0.12%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166.7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83.3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다른 국내테마 ETF도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