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반도체TOP10
39650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
- 시가총액
- 11.2조원
- 총보수
- 연 0.45%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0.17%
- 상장일
- 2021.08.10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FnGuide 반도체 TOP10 지수”는 FnGuide에서 발표하는 지수로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종목 중 FICS 중분류 기준 ‘반도체’에 속하는 종목들 중 종목 선정일 기준 1개월 시가총액 평균 값 상위 10종목으로 구성된 종목들로 구성하며, 그중 상위 2개 종목은 25% 비중, 하위 8개 종목은 나머지 50% 내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산출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SK하이닉스28.18%
- 2삼성전자27.71%
- 3SK스퀘어23.55%
- 4한미반도체4.13%
- 5주성엔지니어링3.96%
- 6이수페타시스3.65%
- 7원익IPS2.69%
- 8DB하이텍2.19%
- 9이오테크닉스1.93%
- 10리노공업1.90%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0.17%
- 주당 분배금(12개월)
- 75원
- 올해 지급 횟수
- 1회
- 올해 지급 월
- 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17% 기준)
연 약 1.4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1.7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45,700원 기준 약 218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75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4-30 | 2026-05-06 | 60원 |
| 2025-10-31 | 2025-11-04 | 15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국내주식형 |
|---|---|
| 매매차익 | 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라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분배금도 적은 편이라 절세계좌 한도를 아껴 다른 상품에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손해는 없지만 절세 효과가 적은 분배금에만 적용됩니다. ISA 한도는 해외·채권·커버드콜형처럼 과세 부담이 큰 상품에 쓰는 게 낫습니다.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이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과세되어 일반계좌보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17%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117.6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58.8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