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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삼성그룹

10278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MKF 삼성그룹지수

시가총액
4.1조원
총보수
연 0.25%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47%
상장일
2008.05.21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삼성그룹주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하는 삼성그룹주 지수는 국내 최우량 기업집단인 삼성그룹주의 주가 흐름을 반영하는 지수로서, 유동주식가중 시가총액방식 지수로서 매년 6월과 12월에 지수구성종목의 정기변경이 이루어집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발표하는 상호출자제한집단중 삼성그룹에 소속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 계열회사중 시가총액과 유동성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종목들을 시가총액 비중으로 편입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삼성전자26.15%
  2. 2삼성전기25.07%
  3. 3삼성물산11.08%
  4. 4삼성생명8.59%
  5. 5삼성SDI7.35%
  6. 6삼성화재5.01%
  7. 7삼성바이오로직스4.37%
  8. 8삼성중공업4.09%
  9. 9삼성에스디에스1.98%
  10. 10삼성E&A1.94%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0.47%
주당 분배금(12개월)
138원
올해 지급 횟수
1회
올해 지급 월
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47% 기준)

만원

연 약 4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4.7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30,560원 기준 약 327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138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4-302026-05-06
138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국내주식형
매매차익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일반계좌추천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라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분배금도 적은 편이라 절세계좌 한도를 아껴 다른 상품에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ISA(중개형)무난

손해는 없지만 절세 효과가 적은 분배금에만 적용됩니다. ISA 한도는 해외·채권·커버드콜형처럼 과세 부담이 큰 상품에 쓰는 게 낫습니다.

연금저축·IRP아쉬움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이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과세되어 일반계좌보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0.47%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42.6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21.3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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