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49841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타겟 15% 분배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
- 시가총액
- 8,618억원
- 총보수
- 연 0.39%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6.50%
- 상장일
- 2024.12.17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에서 산출하는 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KB금융20.47%
- 2하나금융지주14.12%
- 3우리금융지주11.81%
- 4기업은행9.82%
- 5삼성화재9.68%
- 6KODEX 금융고배당TOP107.56%
- 7한국금융지주6.03%
- 8NH투자증권5.79%
- 9DB손해보험5.48%
- 10삼성증권4.29%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6.50%
- 주당 분배금(12개월)
- 1,901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6.50% 기준)
매달 약 11.6만원~13.8만원실수령
연으로는 약 140만원~165만원 · 국내자산 커버드콜은 분배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옵션프리미엄 재원이 비과세라, 실수령액이 세전(연 165만원)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 등 과세 재원에만 15.4%가 붙습니다.
현재가 11,870원 기준 약 842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1,901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30 | 2026-07-02 | 140원 |
| 2026-05-29 | 2026-06-02 | 155원 |
| 2026-04-30 | 2026-05-06 | 165원 |
| 2026-03-31 | 2026-04-02 | 162원 |
| 2026-02-27 | 2026-03-04 | 189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 중 배당 등 과세 재원에만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고, 옵션프리미엄 재원은 비과세로 그대로 입금됩니다. 커버드콜 ETF의 분배금은 콜옵션을 판 프리미엄이 주된 재원이라 일반 배당 ETF보다 분배율이 높은 대신, 지수가 크게 오를 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과표기준가 상승분 기준 — 국내주식·장내옵션 손익은 과표에 미포함이라 실제 과세액은 적은 편) |
| 분배금 | 분배금 중 과세 재원(배당 등)만 15.4% — 대부분을 차지하는 옵션프리미엄 재원은 비과세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과세된 분배금·매매차익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비과세분은 제외) |
국내자산 커버드콜은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적습니다
- 분배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옵션프리미엄 재원은 비과세입니다 — 국내 장내옵션 손익과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과표기준가에 잡히지 않기 때문. 구성주식의 배당 등 과세 재원에만 15.4%가 붙습니다.
- 비과세된 분배금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에서도 빠집니다 — 같은 분배율의 해외자산 커버드콜보다 고액 투자 시 세금 부담이 훨씬 가볍습니다.
- 다만 과세/비과세 재원 비율은 운용 성과에 따라 매번 달라지므로, 정확한 내역은 운용사 분배금 공시를 확인하세요. 지수가 크게 오를 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커버드콜 구조 자체는 동일합니다.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분배금의 대부분(옵션프리미엄 재원)이 비과세이고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에서도 빠집니다. 절세계좌 없이도 세금 부담이 작은 흔치 않은 고분배 상품입니다.
배당 등 과세 재원에 대한 절세 효과는 있지만, 애초에 비과세 비중이 커서 ISA 한도 대비 추가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노후 적립 목적이면 무방하지만, 일반계좌였다면 비과세였을 분배금까지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 과표에 들어가는 점은 아쉽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6.50%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1.2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6,061만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이 ETF는 국내자산 커버드콜이라 분배금 대부분(옵션프리미엄 재원)이 비과세로 종합과세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 실제로는 위 금액보다 훨씬 큰 투자금까지 기준에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위 수치는 분배금 전액이 과세된다고 본 가장 보수적인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