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44164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S&P 500
- 시가총액
- 1.7조원
- 총보수
- 연 0.19%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8.45%
- 상장일
- 2022.09.27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S&P가 산출·발표하는 S&P500 Index(Price Return)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액티브 ETF — 운용역이 종목과 비중을 직접 골라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노립니다. 구성종목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같은 유형의 패시브 ETF보다 총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AMPLIFY CWP ENHANCED DIVIDEND
- 2VANGUARD S&P 500 ETF
- 3COCA-COLA CO/THE
- 4FREEPORT-MCMORAN INC
- 5TJX COMPANIES INC
- 6WAL-MART STORES INC
- 7MERCK & CO. INC.
- 8CHEVRON CORP
- 9ARCHER-DANIELS-MIDLAND CO
- 10VERIZON COMMUNICATIONS INC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8.45%
- 주당 분배금(12개월)
- 1,158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8.45% 기준)
매달 약 6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71.5만원 · 세전 연 84.5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3,750원 기준 약 727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1,158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15 | 2026-06-17 | 101원 |
| 2026-05-15 | 2026-05-19 | 100원 |
| 2026-04-15 | 2026-04-17 | 99원 |
| 2026-03-13 | 2026-03-17 | 99원 |
| 2026-02-13 | 2026-02-20 | 99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커버드콜 ETF의 분배금은 콜옵션을 판 프리미엄이 주된 재원이라 일반 배당 ETF보다 분배율이 높은 대신, 지수가 크게 오를 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커버드콜을 일반계좌에서 살 때 다른 ETF와 뭐가 다른가요?
- 분배금이 크고 자주 나옵니다 — 받을 때마다 15.4%를 떼고, 남은 금액도 전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으로 쌓입니다. (해외자산 기초라 옵션프리미엄 재원도 과표에 포함됩니다 — 국내자산 커버드콜과 다른 점.)
- 일반 국내주식형 ETF와 달리 매매차익도 과세됩니다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기타형이기 때문).
- 같은 상품을 ISA·연금저축·IRP에서 사면 과세이연·저율과세가 적용되어 세후 수익률 차이가 커집니다. 고분배 상품일수록 절세계좌 우선이 정석입니다.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분배율 연 8.45% 고분배 기타형 — 일반계좌라면 분배금 전액이 15.4% 과세 + 종합과세 합산 대상입니다. 연금계좌는 과세이연 후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끝나고 종합과세·건보료 산정에서도 빠져 절세 효과가 가장 큽니다.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종합과세 제외. 연금계좌와 달리 만기(3년) 후 자유롭게 찾을 수 있어 중기 자금이면 ISA가 낫습니다.
분배금 전액이 배당소득세 15.4% + 종합과세 합산 대상이라, 투자금이 커질수록 세금·건보료 부담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소액 테스트 용도가 아니라면 절세계좌 우선.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8.45%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2.4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1.2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