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490590 · KB자산운용 · 기초지수 KEDI 미국 AI밸류체인 90%참여+데일리옵션 프리미엄 지수(TR)
- 시가총액
- 7,833억원
- 총보수
- 연 0.25%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6.83%
- 상장일
- 2024.10.02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ETF는 한국경제신문이 산출 및 발표하는 “KEDI 미국 AI밸류체인 90%참여+데일리옵션 프리미엄 지수(TR)”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KEDI 미국 AI밸류체인 90%참여+데일리옵션 프리미엄 지수(TR)는 미국 상장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시가총액 100억원 이상인 기업을 AI 산업 관련 키워드 유사도에 따라 선별한 종목과 NDX 콜옵션으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RISE 미국AI밸류체인TOP3Plus
- 2NVIDIA CORP
- 3MARVELL TECHNOLOGY INC
- 4ALPHABET INC-CL A
- 5PALANTIR TECHNOLOGIES INC-A
- 6ARISTA NETWORKS INC
- 7ORACLE CORP
- 8AMAZON.COM INC
- 9VERTIV HOLDINGS CO-A
- 10ASTERA LABS INC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6.83%
- 주당 분배금(12개월)
- 2,749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6.83% 기준)
매달 약 11.9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142만원 · 세전 연 168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5,825원 기준 약 631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2,749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30 | 2026-07-02 | 377원 |
| 2026-05-29 | 2026-06-02 | 323원 |
| 2026-04-30 | 2026-05-06 | 374원특별분배 추정 |
| 2026-03-31 | 2026-04-02 | 199원 |
| 2026-02-27 | 2026-03-04 | 152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특별분배 추정'은 앞뒤 회차 대비 지급액이 크게 튄 회차를 표시한 것으로, 공식 구분이 아닙니다(예탁결제원 데이터에는 특별분배 구분이 없음). 결산기에 정기적으로 커지는 분배(국내주식형의 4~5월 등)도 포함될 수 있으니, 정확한 재원·명목은 운용사 분배금 공시를 확인하세요.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커버드콜 ETF의 분배금은 콜옵션을 판 프리미엄이 주된 재원이라 일반 배당 ETF보다 분배율이 높은 대신, 지수가 크게 오를 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커버드콜을 일반계좌에서 살 때 다른 ETF와 뭐가 다른가요?
- 분배금이 크고 자주 나옵니다 — 받을 때마다 15.4%를 떼고, 남은 금액도 전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으로 쌓입니다. (해외자산 기초라 옵션프리미엄 재원도 과표에 포함됩니다 — 국내자산 커버드콜과 다른 점.)
- 일반 국내주식형 ETF와 달리 매매차익도 과세됩니다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기타형이기 때문).
- 같은 상품을 ISA·연금저축·IRP에서 사면 과세이연·저율과세가 적용되어 세후 수익률 차이가 커집니다. 고분배 상품일수록 절세계좌 우선이 정석입니다.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분배율 연 16.83% 고분배 기타형 — 일반계좌라면 분배금 전액이 15.4% 과세 + 종합과세 합산 대상입니다. 연금계좌는 과세이연 후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끝나고 종합과세·건보료 산정에서도 빠져 절세 효과가 가장 큽니다.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종합과세 제외. 연금계좌와 달리 만기(3년) 후 자유롭게 찾을 수 있어 중기 자금이면 ISA가 낫습니다.
분배금 전액이 배당소득세 15.4% + 종합과세 합산 대상이라, 투자금이 커질수록 세금·건보료 부담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소액 테스트 용도가 아니라면 절세계좌 우선.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6.83%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1.2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5,942만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