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미국배당미국채혼합50
490490 · 신한자산운용 · 기초지수 KRX 다우존스 미국배당국채 혼합지수
- 시가총액
- 4,696억원
- 총보수
- 연 0.15%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2.71%
- 상장일
- 2024.09.24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한국거래소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와 ‘KRX 미국채 10년지수’의 수익률을 5:5로 혼합하여 산출하는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기초지수 수익률의 정배수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품입니다. 기초지수의 주식 부문의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PR)은 미국 주식 중 일관된 배당금 지급을 하고 있는 펀더멘털이 강한 대표 100개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의 지수입니다(세부적으로는 최소 10년의 기간동안 연속적으로 배당을 지급했던 기업들 중 현금흐름, ROE (자기자본수익률), 배당수익률과 5년 배당성장률을 기준으로 상위 100개 종목을 선별). 채권부문 지수인 KRX 미국채 10년지수(순가격지수, PR)는 미국채 10년물 중 최근 발행 종목 순으로 총 3종목 선정하는 지수입니다. 해당 상품은 ‘퇴직연금감독규정 제11조(적립금 운용방법 등) 제1항5호’의 내용 개정(’23.11.16)에 따라 퇴직연금에서 100% 투자 가능한 혼합형 집합투자기구에서 주식 투자 비중이 최대 40%에서 50%로 상향됨에 따라 당사는 퇴직연금 투자에 적합한 미국배당 주식 50%를 투자하는 혼합형 ETF 상품을 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든 상품입니다. 해당 상품은 현물 투자를 통해 기초지수의 움직임을 추적하며, 미국 달러에 대해서 환노출되는 구조이며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로, 국내 투자자들의 인컴 투자 수단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10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T 4 5/8 02/15/35
- 2T 4 1/4 11/15/34
- 3T 3 7/8 08/15/34
- 4Ford Motor Co
- 5Comcast Corp
- 6VERIZON COMMUNICATIONS
- 7Bristol Myers Squibb
- 8COCA-COLA
- 9ABBOTT LABORATORIES
- 10Altria Group Inc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2.71%
- 주당 분배금(12개월)
- 329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71% 기준)
매달 약 1.9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22.9만원 · 세전 연 27.1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2,010원 기준 약 832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329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15 | 2026-06-16 | 34원 |
| 2026-05-15 | 2026-05-18 | 22원 |
| 2026-04-15 | 2026-04-16 | 30원 |
| 2026-03-13 | 2026-03-16 | 30원 |
| 2026-02-13 | 2026-02-19 | 24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71%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7.4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3.7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