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고배당주
161510 · 한화자산운용 · 기초지수 FnGuide 배당주 지수
- 시가총액
- 2.4조원
- 총보수
- 연 0.23%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3.98%
- 상장일
- 2012.08.29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수익증권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에프앤가이드 배당주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주식회사 에프앤가이드(FnGuide)가 산출하여 공표하는 추적대상지수인 에프앤가이드 배당주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중에서 예상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 종목을 선별하여 지수를 산출합니다. 유가증권시장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종목 중에서 60일 평균 거래대금이 5억원 이상으로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30종목을 구성하는 종목으로 합니다. 2001 년 01 월 2 일을 1000pt로 하여 산출 및 발표되었습니다. 기초지수의 정기변경은 매년 5 월, 11 월 옵션 만기일의 익 영업일에 실시합니다. 이 투자신탁은 기초지수인 에프앤가이드 배당주 지수를 구성하고 있는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비교 지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프앤가이드(FnGuide) 홈페이지(www.fnindex.co.kr)의 지수안내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기업은행5.41%
- 2NH투자증권5.32%
- 3우리금융지주4.96%
- 4DB손해보험4.91%
- 5기아4.90%
- 6삼성카드4.78%
- 7삼성증권4.53%
- 8하나금융지주4.38%
- 9제일기획4.38%
- 10KT4.09%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3.98%
- 주당 분배금(12개월)
- 984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3.98% 기준)
매달 약 2.8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33.7만원 · 세전 연 39.8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25,165원 기준 약 397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984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30 | 2026-07-02 | 86원 |
| 2026-05-29 | 2026-06-02 | 86원 |
| 2026-04-30 | 2026-05-06 | 86원 |
| 2026-03-31 | 2026-04-02 | 86원 |
| 2026-02-27 | 2026-03-04 | 86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국내주식형 |
|---|---|
| 매매차익 | 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매매차익은 어디서든 비과세이므로 절세 포인트는 분배금입니다. 분배율이 연 3.98%로 높은 편이라 ISA의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초과분 9.9% 분리과세, 종합과세 제외 효과가 큽니다.
국내주식형이라 매매차익 비과세는 일반계좌에서도 그대로 누립니다. 분배금에만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되는 것이 유일한 부담입니다.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까지 인출 시 연금소득세 과세 대상으로 바뀌어 이점이 상쇄됩니다. 세액공제 목적의 장기 적립이 아니라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3.98%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5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2.5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