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인컴국내주식형패시브월배당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484880 · 신한자산운용 · 기초지수 FnGuide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지수(PR)

시가총액
3,489억원
총보수
연 0.3%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3.63%
상장일
2024.06.25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가 산출하는‘FnGuide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지수 (PR)’를 기초지수로 하여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정배수로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패시브 상품입니다. 해당 기초지수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하는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종목 및 FICS(FnGuide Sectors Classifications)의 Industry Group 분류(62개 중) ‘금융’에 속하는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구성하며, 금융지주회사 유니버스 구성 종목 중 ‘예상배당수익률이 유가증권시장의 예상배당수익률을 상회(이하 배당스크리닝)’하고 ‘직전 6개월 내 자사주 취득 신고(이하 자사주필터)’를 한 종목을 우선적으로 편입하고 그 후 금융지주회사 유니버스 구성 종목 중 배당스크리닝을 통과한 종목을 배당수익률 상위 순으로 추가 선정합니다. 금융지주회사 중 선정된 종목이 10종목에 미달할 경우에는 금융 유니버스 중 배당스크리닝과 자사주필터를 통과한 종목을 우선적으로 선정하고 금융 유니버스 중 배당스크리닝을 통과한 배당수익률 상위 종목 순으로 최종 구성종목이 10종목이 될 때까지 추가 선정합니다. 금융지주사는 공정거래법상 부채비율 한도 제한으로 안정적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고,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과 로열티 수익 유입으로 현금흐름이 양호하며 높은 배당수익률 등 매력적인 주주환원성향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기업의 주주환원에 대한 요구가 지속 확대되고, 행동주의펀드가 성장하면서 전통적으로 주주환원에 앞장서 왔던 금융지주 기업들은 주주가치제고에 더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지주 기업들에 투자함으로써 국내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인컴과 향후 금융지주 기업들의 주주가치상승에 따른 자본 이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당 ETF는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로, 국내 투자자들의 인컴 투자 수단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신한지주21.44%
  2. 2KB금융21.08%
  3. 3하나금융지주19.34%
  4. 4우리금융지주14.84%
  5. 5한국금융지주7.39%
  6. 6NH투자증권4.48%
  7. 7BNK금융지주4.00%
  8. 8JB금융지주3.10%
  9. 9메리츠금융지주2.46%
  10. 10iM금융지주1.87%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3.63%
주당 분배금(12개월)
779원
올해 지급 횟수
6회
올해 지급 월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3.63% 기준)

만원

매달 약 2.6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30.7만원 · 세전 연 36.3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22,435원 기준 약 445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779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6-302026-07-01
78
2026-05-292026-06-01
78
2026-04-302026-05-04
76
2026-03-312026-04-01
66
2026-02-272026-03-03
50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국내주식형
매매차익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ISA(중개형)추천

매매차익은 어디서든 비과세이므로 절세 포인트는 분배금입니다. 분배율이 연 3.63%로 높은 편이라 ISA의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초과분 9.9% 분리과세, 종합과세 제외 효과가 큽니다.

일반계좌무난

국내주식형이라 매매차익 비과세는 일반계좌에서도 그대로 누립니다. 분배금에만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되는 것이 유일한 부담입니다.

연금저축·IRP아쉬움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까지 인출 시 연금소득세 과세 대상으로 바뀌어 이점이 상쇄됩니다. 세액공제 목적의 장기 적립이 아니라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3.63%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5.5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2.8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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