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인컴기타형패시브월배당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47680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

시가총액
4,926억원
총보수
연 0.09%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8.90%
상장일
2024.03.05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부동산투자회사 종목 및 사회기반시설투융자회사 종목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신탁재산의 60% 이상 투자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맥쿼리인프라22.60%
  2. 2SK리츠12.97%
  3. 3KB발해인프라11.14%
  4. 4ESR켄달스퀘어리츠7.60%
  5. 5롯데리츠6.36%
  6. 6신한알파리츠6.31%
  7. 7한화리츠4.84%
  8. 8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4.34%
  9. 9코람코더원리츠3.32%
  10. 10삼성FN리츠3.25%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8.90%
주당 분배금(12개월)
374원
올해 지급 횟수
6회
올해 지급 월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8.90% 기준)

만원

매달 약 6.3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75.3만원 · 세전 연 89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4,245원 기준 약 2,355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374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6-152026-06-17
29
2026-05-152026-05-19
30
2026-04-152026-04-17
30
2026-03-132026-03-17
29
2026-02-132026-02-20
29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기타형
매매차익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연금저축·IRP추천

분배율 연 8.90% 고분배 기타형 — 일반계좌라면 분배금 전액이 15.4% 과세 + 종합과세 합산 대상입니다. 연금계좌는 과세이연 후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끝나고 종합과세·건보료 산정에서도 빠져 절세 효과가 가장 큽니다.

ISA(중개형)추천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종합과세 제외. 연금계좌와 달리 만기(3년) 후 자유롭게 찾을 수 있어 중기 자금이면 ISA가 낫습니다.

일반계좌아쉬움

분배금 전액이 배당소득세 15.4% + 종합과세 합산 대상이라, 투자금이 커질수록 세금·건보료 부담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소액 테스트 용도가 아니라면 절세계좌 우선.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8.90%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2.2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1.1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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