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47655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KEDI 미국채30년 위클리 커버드콜30 지수(Total Return)
- 시가총액
- 8,450억원
- 총보수
- 연 0.39%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2.92%
- 상장일
- 2024.02.27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 ETF로 비교지수인 “KEDI US Treasury 30Y Weekly Covered Call 30 지수” 수익률을 초과하도록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투자목표 달성을 위해 미국 국채 수익률을 추종하는 ETF에 주로 투자합니다. ETF를 편입함과 동시에 ETF 포트폴리오 명목금액의 30% 비중에 해당하는 수량의 옵션을 매도합니다. (커버드콜 전략) - “KEDI US Treasury 30Y Weekly Covered Call 30 지수”는 만기 20년 이상의 미국채 수익률을 추종하는 ETF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옵션을 매도(30%)하고 콜옵션 기초자산의 수익률과의 추적오차가 최소화되는 ETF 포트폴리오를 매수(100%)하는 지수입니다.
액티브 ETF — 운용역이 종목과 비중을 직접 골라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노립니다. 구성종목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같은 유형의 패시브 ETF보다 총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9
- 1SS SPDR PF LNG TRM TSY E-USD
- 2ISHARES 20+ YEAR TREASURY BD
- 3VANGUARD LONG-TERM TREASURY
- 4PIMCO 25+ YR ZERO CPN US TIF
- 5VANGUARD EXTENDED DUR TREAS
- 6SCHWAB LONG-TERM US TREASURY
- 7TLT US 07/02/26 C87.5 EQUITY
- 8원화현금
- 9설정현금액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12.92%
- 주당 분배금(12개월)
- 925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2.92% 기준)
매달 약 9.1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109만원 · 세전 연 129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7,155원 기준 약 1,397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925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30 | 2026-07-02 | 73원 |
| 2026-05-29 | 2026-06-02 | 72원 |
| 2026-04-30 | 2026-05-06 | 74원 |
| 2026-03-31 | 2026-04-02 | 75원 |
| 2026-02-27 | 2026-03-04 | 77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커버드콜 ETF의 분배금은 콜옵션을 판 프리미엄이 주된 재원이라 일반 배당 ETF보다 분배율이 높은 대신, 지수가 크게 오를 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커버드콜을 일반계좌에서 살 때 다른 ETF와 뭐가 다른가요?
- 분배금이 크고 자주 나옵니다 — 받을 때마다 15.4%를 떼고, 남은 금액도 전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으로 쌓입니다. (해외자산 기초라 옵션프리미엄 재원도 과표에 포함됩니다 — 국내자산 커버드콜과 다른 점.)
- 일반 국내주식형 ETF와 달리 매매차익도 과세됩니다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기타형이기 때문).
- 같은 상품을 ISA·연금저축·IRP에서 사면 과세이연·저율과세가 적용되어 세후 수익률 차이가 커집니다. 고분배 상품일수록 절세계좌 우선이 정석입니다.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분배율 연 12.92% 고분배 기타형 — 일반계좌라면 분배금 전액이 15.4% 과세 + 종합과세 합산 대상입니다. 연금계좌는 과세이연 후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끝나고 종합과세·건보료 산정에서도 빠져 절세 효과가 가장 큽니다.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 + 초과분 9.9% 분리과세, 종합과세 제외. 연금계좌와 달리 만기(3년) 후 자유롭게 찾을 수 있어 중기 자금이면 ISA가 낫습니다.
분배금 전액이 배당소득세 15.4% + 종합과세 합산 대상이라, 투자금이 커질수록 세금·건보료 부담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소액 테스트 용도가 아니라면 절세계좌 우선.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2.92%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1.5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7,740만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