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기타형패시브월배당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475720 · KB자산운용 · 기초지수 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콜 ATM 지수

시가총액
9,264억원
총보수
연 0.3%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15.99%
상장일
2024.03.05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가 산출 및 발표하는 “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콜 ATM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입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삼성전자27.91%
  2. 2SK하이닉스27.09%
  3. 3RISE 2003.53%
  4. 4SK스퀘어3.17%
  5. 5삼성전기2.38%
  6. 6현대차1.44%
  7. 7KB금융1.11%
  8. 8신한지주0.96%
  9. 9삼성물산0.92%
  10. 10기아0.83%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15.99%
주당 분배금(12개월)
2,278원
올해 지급 횟수
6회
올해 지급 월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15.99% 기준)

만원

매달 약 11.3만원~13.3만원실수령

연으로는 약 135만원~160만원 · 국내자산 커버드콜은 분배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옵션프리미엄 재원이 비과세라, 실수령액이 세전(연 160만원)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배당 등 과세 재원에만 15.4%가 붙습니다.

현재가 14,835원 기준 약 674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2,278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6-302026-07-02
280
2026-05-292026-06-02
265
2026-04-302026-05-06
237
2026-03-312026-04-02
210
2026-02-272026-03-04
200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 중 배당 등 과세 재원에만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고, 옵션프리미엄 재원은 비과세로 그대로 입금됩니다. 커버드콜 ETF의 분배금은 콜옵션을 판 프리미엄이 주된 재원이라 일반 배당 ETF보다 분배율이 높은 대신, 지수가 크게 오를 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구조입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기타형
매매차익배당소득세 15.4% (과표기준가 상승분 기준 — 국내주식·장내옵션 손익은 과표에 미포함이라 실제 과세액은 적은 편)
분배금분배금 중 과세 재원(배당 등)만 15.4% — 대부분을 차지하는 옵션프리미엄 재원은 비과세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과세된 분배금·매매차익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비과세분은 제외)

국내자산 커버드콜은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적습니다

  • 분배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옵션프리미엄 재원은 비과세입니다 — 국내 장내옵션 손익과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과표기준가에 잡히지 않기 때문. 구성주식의 배당 등 과세 재원에만 15.4%가 붙습니다.
  • 비과세된 분배금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에서도 빠집니다 — 같은 분배율의 해외자산 커버드콜보다 고액 투자 시 세금 부담이 훨씬 가볍습니다.
  • 다만 과세/비과세 재원 비율은 운용 성과에 따라 매번 달라지므로, 정확한 내역은 운용사 분배금 공시를 확인하세요. 지수가 크게 오를 때 상승분 일부를 포기하는 커버드콜 구조 자체는 동일합니다.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일반계좌추천

분배금의 대부분(옵션프리미엄 재원)이 비과세이고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에서도 빠집니다. 절세계좌 없이도 세금 부담이 작은 흔치 않은 고분배 상품입니다.

ISA(중개형)무난

배당 등 과세 재원에 대한 절세 효과는 있지만, 애초에 비과세 비중이 커서 ISA 한도 대비 추가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연금저축·IRP무난

노후 적립 목적이면 무방하지만, 일반계좌였다면 비과세였을 분배금까지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 과표에 들어가는 점은 아쉽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15.99%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1.3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6,254만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이 ETF는 국내자산 커버드콜이라 분배금 대부분(옵션프리미엄 재원)이 비과세로 종합과세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 실제로는 위 금액보다 훨씬 큰 투자금까지 기준에 걸리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위 수치는 분배금 전액이 과세된다고 본 가장 보수적인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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