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인컴기타형패시브월배당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452360 · 신한자산운용 · 기초지수 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

시가총액
2,080억원
총보수
연 0.05%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98%
상장일
2023.03.21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Price Return)’(이하 ‘기초지수’)를 기초지수로하여 지수의 일간수익률을 정배수로 추적하는 것을 운용의 목표로 합니다. 기초지수는 S&P Dow Jones Indices가 산출하며 미국 주식 중 일관된 배당금 지급을 하고 있는 펀더멘털이 강한 대표 종목 100개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의 지수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최소 10년의 기간동안 연속적으로 배당을 지급했던 기업들 중 현금흐름, ROE (자기자본수익률), 배당수익률과 5년 배당성장률을 기준으로 상위 100개 종목을 선별합니다. 해당 ETF는 최근 불확실성이 높아진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 안정적인 성과와 합리적인 배당 수익률을 바탕으로 미국 상장 주식형 ETF중 5번째로 큰 금액의 자금 유입(연초 이후)을 기록하고 있는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SCHD)와 동일한 기초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판 SCHD로 지난 11월이 상장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환헤지 상품으로 최근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로 기초자산의 성과만을 투자의 목표로 삼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해당 ETF를 출시하고자 합니다. 개인연금, IRP등의 퇴직연금을 중심으로 한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으며,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로, 국내 투자자들의 인컴 투자 수단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10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Ford Motor Co
  2. 2Comcast Corp
  3. 3VERIZON COMMUNICATIONS
  4. 4Bristol Myers Squibb
  5. 5COCA-COLA
  6. 6ABBOTT LABORATORIES
  7. 7Altria Group Inc
  8. 8SLB Ltd
  9. 9Merck & Co
  10. 10ConocoPhillips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98%
주당 분배금(12개월)
374원
올해 지급 횟수
6회
올해 지급 월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98% 기준)

만원

매달 약 2.1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25.2만원 · 세전 연 29.8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2,760원 기준 약 783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374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6-302026-07-01
36
2026-05-292026-06-01
29
2026-04-302026-05-04
28
2026-03-312026-04-01
30
2026-02-272026-03-03
33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기타형
매매차익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연금저축·IRP추천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ISA(중개형)추천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일반계좌무난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2.98%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6.7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3.4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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