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441800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기초지수 코스피 200
- 시가총액
- 9,192억원
- 총보수
- 연 0.8%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6.26%
- 상장일
- 2022.09.27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상장지수펀드로 한국거래소에서 산출, 발표하는 KOSPI200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 지수 대비 초과 성과 창출과 엄선한 고배당 포트폴리오를 통해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ETF 입니다. - 이를 위해, 비교지수의 성과를 추종하는 포트폴리오와 고배당 포트폴리오 및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주식운용역량이 발휘되는 포트폴리오를 배합하되, 상관계수 조건의 충족을 위한 사전적 사후적 관리를 진행할 것입니다. - 비교지수의 성과를 추종하는 포트폴리오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ETF, 지수 선물 및 KOSPI200 추종 주식 포트폴리오 등의 배합으로 구성할 계획 입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주식운용역량이 발휘되는 포트폴리오는 당사 주식운용본부 멀티매니저 포트폴리오가 갖고 있는 섹터, 테마 및 종목에 대한 특성을 체계적으로 반영하여 구성할 계획입니다. 고배당 포트폴리오는 3년 평균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한 기업과 중간배당을 지급한 기록이 있는 기업을 위주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상기 세 종류의 포트폴리오 비율은 상관계수의 추이를 감안하여 적절한 비율로 배합할 계획입니다.
액티브 ETF — 운용역이 종목과 비중을 직접 골라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노립니다. 구성종목이 자주 바뀔 수 있고, 같은 유형의 패시브 ETF보다 총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SK하이닉스18.14%
- 2삼성전자13.85%
- 3SK스퀘어4.66%
- 4삼성전기4.08%
- 5삼양식품3.91%
- 6키움증권3.58%
- 7삼성물산3.50%
- 8NH투자증권3.45%
- 9메리츠금융지주3.31%
- 10한국금융지주3.19%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6.26%
- 주당 분배금(12개월)
- 2,045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6.26% 기준)
매달 약 4.4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53만원 · 세전 연 62.6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34,070원 기준 약 293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2,045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30 | 2026-07-02 | 368원특별분배 추정 |
| 2026-05-29 | 2026-06-02 | 181원 |
| 2026-04-30 | 2026-05-06 | 154원 |
| 2026-03-31 | 2026-04-02 | 267원 |
| 2026-02-27 | 2026-03-04 | 148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특별분배 추정'은 앞뒤 회차 대비 지급액이 크게 튄 회차를 표시한 것으로, 공식 구분이 아닙니다(예탁결제원 데이터에는 특별분배 구분이 없음). 결산기에 정기적으로 커지는 분배(국내주식형의 4~5월 등)도 포함될 수 있으니, 정확한 재원·명목은 운용사 분배금 공시를 확인하세요.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6.26%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3.2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1.6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