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미국배당다우존스
402970 · 한국투신운용(ETF) · 기초지수 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
- 시가총액
- 9,452억원
- 총보수
- 연 0.01%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2.71%
- 상장일
- 2021.10.21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 이 투자신탁은 S&P Dow Jones Indices가 발표하는“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S&P Dow Jones Indices에서 산출·발표하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는 10년 연속 배당금을 지급한 미국상장 종목 중 우량 펀더멘털(5년 배당성장률, 현금흐름, ROE, 배당수익률) 상위 100종목으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2011년 8월 31일 발표, 1998년 12월 31일 1,000pt를 기준으로 산출되었습니다. · 이 투자신탁은 환헤지를 실행하지 않을 계획이므로 환율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FORD MOTOR CO
- 2COMCAST CORP
- 3VERIZON COMMUNICATIONS INC
- 4BRISTOL-MYERS SQUIBB CO
- 5COCA-COLA CO/THE
- 6ABBOTT LABORATORIES
- 7ALTRIA GROUP INC
- 8SLB LTD
- 9MERCK & CO. INC.
- 10CONOCOPHILLIPS
* 이 상품은 개별 종목 비중이 공시 데이터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2.71%
- 주당 분배금(12개월)
- 433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71% 기준)
매달 약 1.9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22.9만원 · 세전 연 27.1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6,020원 기준 약 624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433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15 | 2026-06-17 | 40원 |
| 2026-05-15 | 2026-05-19 | 27원 |
| 2026-04-15 | 2026-04-17 | 44원 |
| 2026-03-13 | 2026-03-17 | 46원 |
| 2026-02-13 | 2026-02-20 | 24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71%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7.4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3.7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