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MSCI Korea TR
31097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MSCI Korea TR Index
- 시가총액
- 5.3조원
- 총보수
- 연 0.12%
- 분배율(최근 12개월)
- -
- 상장일
- 2018.11.20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MSCI KOREA Gross TR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수익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MSCI KOREA Gross TR 지수”는 MSCI에서 발표하는 지수로서,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중대형주 중심의 MSCI KOREA 지수 구성종목의 세전 현금배당이 재투자되는 것을 가정하여 배당수익률이 가산된 총수익률을 반영하여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삼성전자33.68%
- 2SK하이닉스31.16%
- 3삼성전자우3.88%
- 4SK스퀘어3.42%
- 5삼성전기2.58%
- 6현대차1.52%
- 7KB금융1.40%
- 8신한지주1.04%
- 9한화에어로스페이스0.92%
- 10두산에너빌리티0.90%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최근 12개월 분배금 지급 이력이 없는 ETF입니다. 수익은 주로 가격 상승(매매차익)에서 나옵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기타형 |
|---|---|
| 매매차익 | 배당소득세 15.4% (매매차익과 과표기준가 상승분 중 적은 금액 기준 — 보유기간과세)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기타형이라 매매차익도 15.4%(보유기간과세) 과세되는데, 연금계좌에선 과세이연되고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줄어듭니다. 장기 적립식 투자와 궁합이 가장 좋은 유형입니다.
매매차익·분배금 모두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9.9% 분리과세가 적용되고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 3~5년 중기 자금이면 연금계좌보다 유연합니다.
매매차익·분배금에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됩니다. 소액이면 부담이 크지 않지만, 금액이 커지거나 장기 보유할수록 절세계좌와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