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200
148020 · KB자산운용 · 기초지수 코스피 200
- 시가총액
- 5조원
- 총보수
- 연 0.017%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0.82%
- 상장일
- 2011.10.20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OSPI200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KOSPI200 지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장지수로,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전체종목 중에서 시장대표성, 업종대표성 및 유동성 등을 감안하여 선정된 200종목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으로 유동시총가중방식으로 주가지수를 산출합니다. 지수산출의 기준일은 1990년 1월 3일이며, 이때의 지수를 100pt로 하여 산출합니다. 매년 6월 지수의 정기변경을 실시합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지수에 대한 추적오차율의 최소화 등을 위하여 투자자에게 분배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지급기준일은 1, 4, 7, 10월 마지막일이며 ETF 운용사가 정하는 분배율을 기준으로 산출한 금액을 지급기준일 익영업일로부터 7영업일 이내에 지급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삼성전자33.03%
- 2SK하이닉스30.76%
- 3SK스퀘어3.33%
- 4삼성전기2.54%
- 5현대차1.54%
- 6KB금융1.19%
- 7신한지주1.01%
- 8삼성물산0.96%
- 9한화에어로스페이스0.87%
- 10두산에너빌리티0.86%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0.82%
- 주당 분배금(12개월)
- 1,020원
- 올해 지급 횟수
- 2회
- 올해 지급 월
- 1·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82% 기준)
연 약 6.9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8.2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31,880원 기준 약 75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1,020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4-30 | 2026-05-06 | 580원 |
| 2026-01-30 | 2026-02-03 | 150원 |
| 2025-10-31 | 2025-11-04 | 160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분배금은 1·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국내주식형 |
|---|---|
| 매매차익 | 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라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분배금도 적은 편이라 절세계좌 한도를 아껴 다른 상품에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손해는 없지만 절세 효과가 적은 분배금에만 적용됩니다. ISA 한도는 해외·채권·커버드콜형처럼 과세 부담이 큰 상품에 쓰는 게 낫습니다.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이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과세되어 일반계좌보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0.82%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24.4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12.2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