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인컴국내주식형패시브

RISE 고배당

266160 · KB자산운용 · 기초지수 FnGuide 고배당포커스 지수

시가총액
2,440억원
총보수
연 0.2%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62%
상장일
2017.04.14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고배당포커스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 고배당포커스지수는 FnGuide가 산출하는 주가지수로,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주식 중 현금배당수익률 상위 80위 종목을 현금배당총액가중방식으로 산출한 지수입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SK하이닉스30.38%
  2. 2삼성전자26.11%
  3. 3기아6.61%
  4. 4KB금융3.81%
  5. 5현대차3.13%
  6. 6신한지주3.10%
  7. 7하나금융지주2.60%
  8. 8우리금융지주2.16%
  9. 9삼성화재1.97%
  10. 10기업은행1.88%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62%
주당 분배금(12개월)
945원
올해 지급 횟수
2회
올해 지급 월
1·4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62% 기준)

만원

연 약 22.2만원세후 입금

세전 연 26.2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38,420원 기준 약 260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945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4-302026-05-06
400특별분배 추정
2026-01-302026-02-03
90
2025-10-312025-11-04
55
2025-07-312025-08-04
400특별분배 추정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특별분배 추정'은 앞뒤 회차 대비 지급액이 크게 튄 회차를 표시한 것으로, 공식 구분이 아닙니다(예탁결제원 데이터에는 특별분배 구분이 없음). 결산기에 정기적으로 커지는 분배(국내주식형의 4~5월 등)도 포함될 수 있으니, 정확한 재원·명목은 운용사 분배금 공시를 확인하세요.

분배금은 1·4월에 지급되었습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국내주식형
매매차익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일반계좌추천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라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분배금도 적은 편이라 절세계좌 한도를 아껴 다른 상품에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ISA(중개형)무난

손해는 없지만 절세 효과가 적은 분배금에만 적용됩니다. ISA 한도는 해외·채권·커버드콜형처럼 과세 부담이 큰 상품에 쓰는 게 낫습니다.

연금저축·IRP아쉬움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이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과세되어 일반계좌보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2.62%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7.6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3.8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다른 배당·인컴 ETF도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