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인컴국내주식형패시브월배당

KODEX 금융고배당TOP10

0089D0 · 삼성자산운용(ETF) · 기초지수 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지수

시가총액
2,349억원
총보수
연 0.3%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83%
상장일
2025.08.12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에서 산출하는 코스피 200 금융 고배당 TOP 10 지수 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1. 1KB금융22.42%
  2. 2하나금융지주15.46%
  3. 3우리금융지주12.93%
  4. 4기업은행10.75%
  5. 5삼성화재10.59%
  6. 6한국금융지주6.60%
  7. 7NH투자증권6.34%
  8. 8DB손해보험6.01%
  9. 9삼성증권4.70%
  10. 10키움증권3.86%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분배율(최근 12개월)
연 2.83%
주당 분배금(12개월)
368원
올해 지급 횟수
6회
올해 지급 월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2.83% 기준)

만원

매달 약 2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23.9만원 · 세전 연 28.3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3,500원 기준 약 740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368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권리기준일지급개시일주당 분배금
2026-06-152026-06-17
64
2026-05-152026-05-19
67
2026-04-152026-04-17
66
2026-03-132026-03-17
62
2026-02-132026-02-20
27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과세 유형국내주식형
매매차익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분배금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증권거래세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종합과세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일반계좌추천

국내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라 일반계좌에서도 세금이 거의 없습니다. 분배금도 적은 편이라 절세계좌 한도를 아껴 다른 상품에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ISA(중개형)무난

손해는 없지만 절세 효과가 적은 분배금에만 적용됩니다. ISA 한도는 해외·채권·커버드콜형처럼 과세 부담이 큰 상품에 쓰는 게 낫습니다.

연금저축·IRP아쉬움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이 인출 시 연금소득세(3.3~5.5%)로 과세되어 일반계좌보다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2.83%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7.1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3.5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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