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0052D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기초지수 Dow Jones Korea Dividend 30 지수 (Price Return)
- 시가총액
- 3,565억원
- 총보수
- 연 0.25%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4.10%
- 상장일
- 2025.05.20
이 ETF는 무엇에 투자하나요
-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Dow Jones Korea Dividend 30 지수(Price Return)”의 수익률 추종을 목적으로 하는 ETF입니다. - “Dow Jones Korea Dividend 30 지수(Price Return)”는 S&P Dow Jones Indices에서 발표하는 지수로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재무비율을 기준으로 강한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으며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기업 30개로 구성되는 지수입니다.
패시브 ETF — 기초지수를 그대로 복제해 따라가도록 운용되며,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패시브·액티브 차이 알아보기
구성종목 TOP 10
- 1미스토홀딩스4.77%
- 2JB금융지주4.42%
- 3BNK금융지주4.41%
- 4영원무역4.33%
- 5하나금융지주4.33%
- 6기업은행4.22%
- 7우리금융지주4.15%
- 8DB손해보험4.07%
- 9한국금융지주4.05%
- 10삼성화재4.04%
분배금(배당)은 어떻게 주나요
- 분배율(최근 12개월)
- 연 4.10%
- 주당 분배금(12개월)
- 628원
- 올해 지급 횟수
- 6회
- 올해 지급 월
- 1·2·3·4·5·6월
투자금을 넣으면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4.10% 기준)
매달 약 2.9만원세후 입금
연으로는 약 34.7만원 · 세전 연 41만원에서 배당소득세 15.4%를 뗀 금액입니다.
현재가 15,740원 기준 약 635주 · 주당 12개월 분배금 628원
최근 분배금 지급 내역 (주당 실지급액)
| 권리기준일 | 지급개시일 | 주당 분배금 |
|---|---|---|
| 2026-06-15 | 2026-06-17 | 58원 |
| 2026-05-15 | 2026-05-19 | 58원 |
| 2026-04-15 | 2026-04-17 | 58원 |
| 2026-03-13 | 2026-03-17 | 58원 |
| 2026-02-13 | 2026-02-20 | 51원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SEIBro) 분배금지급현황.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입니다. 분배금은 지급 시점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된 뒤 입금됩니다.
일반계좌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과세 유형 | 국내주식형 |
|---|---|
| 매매차익 | 비과세 (매도 차익에 세금 없음) |
| 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
| 증권거래세 | 면제 (ETF는 매도 시 거래세가 없습니다) |
| 종합과세 | 분배금만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 |
어느 계좌에서 사는 게 유리한가요
매매차익은 어디서든 비과세이므로 절세 포인트는 분배금입니다. 분배율이 연 4.10%로 높은 편이라 ISA의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원)와 초과분 9.9% 분리과세, 종합과세 제외 효과가 큽니다.
국내주식형이라 매매차익 비과세는 일반계좌에서도 그대로 누립니다. 분배금에만 15.4%가 붙고 종합과세에 합산되는 것이 유일한 부담입니다.
원래 비과세인 매매차익까지 인출 시 연금소득세 과세 대상으로 바뀌어 이점이 상쇄됩니다. 세액공제 목적의 장기 적립이 아니라면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 IRP는 위험자산(주식형 ETF 등) 편입이 적립금의 70%로 제한됩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만기 3년 기준. 세액공제·인출 조건 등 계좌별 상세는 계좌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얼마까지 들고 있는 게 유리한가요
이 ETF의 최근 12개월 분배율 연 4.10%를 기준으로, 분배금이 세금 구간에 걸리기 시작하는 투자원금을 역산한 값입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연 2,000만원) 기준
약 4.9억원
이 금액까지는 연 분배금이 2,000만원 이내라 15.4% 원천징수로 끝납니다.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건강보험료 산정 (연 1,000만원) 기준
약 2.4억원
연 금융소득이 1,000만원을 넘으면 전액이 지역가입자 건보료 산정에 포함되고, 피부양자 자격 심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ETF만 보유하고 다른 금융소득(예금이자·다른 배당)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다른 금융소득이 있다면 상한은 그만큼 낮아집니다. 분배율은 매년 변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