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랩
전체 비교로
2026년 최신실시간 업데이트

KB증권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4일

공식 홈페이지

KB증권 소개

KB증권은 KB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2016년 현대증권과 합병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2024년 기준 고객 예탁 자산 약 300조 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 M-able(마블) 앱을 통해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KB금융그룹의 시너지를 활용한 통합 자산관리가 강점입니다.

국내 코스피/코스닥 수수료

뱅키스/모바일 기준

거래 수수료

0.0140%

  • · 뱅키스/모바일 앱 기준 수수료입니다
  • · 매수/매도 시 각각 부과됩니다
  • · 유관기관 제비용(약 0.0038%) 별도
  • · 매도 시 증권거래세(0.20%, 2026년 인상) 별도

미국 나스닥 수수료

해외주식 기준

표준 수수료

0.25%

  • · 온라인/MTS 기준 수수료입니다
  • · 매수/매도 시 각각 부과됩니다
  • · 증권거래세는 없습니다
  • · 연간 수익 250만원 초과 시 양도소득세 22% (별도 납부)

KB증권 ISA·연금저축·IRP 수수료와 이벤트

2026. 9. 23. 공식 페이지 기준

ISA 중개형

연금저축

ETF 온라인(연금저축)우대

비대면 개설 연금저축 최초 1계좌 한정, 이벤트 종료 시 정상 수수료 복귀

0.0050483%

IRP

운용·자산관리수수료(1억5천만원 이하)

1억5천만원 이하 구간, 비대면 개설 시 면제

연 0.25%

운용·자산관리수수료(1억5천만원 초과)

1억5천만원 초과 구간, 비대면 개설 시 면제

연 0.2%

운용·자산관리수수료(비대면 개설)우대

비대면 개설 시 운용·자산관리수수료 전액 면제

면제

공식 웹페이지 문구를 자동 수집해 원문과 대조한 참고 정보입니다. 이벤트 대상·한도·기간은 자주 바뀌니 가입 전 이벤트를 눌러 증권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계좌 개설 방법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1. 1KB증권 M-able 앱 설치
  2. 2비대면 계좌 개설 메뉴 선택
  3. 3휴대폰 본인 인증 및 신분증 촬영
  4. 4투자 성향 분석 설문
  5. 5계좌 개설 완료 (약 5-10분 소요)

준비물: 본인 명의 휴대폰,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KB증권 계좌 개설하기

자주 묻는 질문

KB증권 해외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KB증권의 미국 주식 기본 수수료는 0.25%입니다. 단, 신규/휴면 고객은 6개월간 무료, 이후 6개월간 0.07% 우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KB금융그룹 고객 혜택이 있나요?

KB국민은행, KB카드 등 KB금융그룹 고객은 통합 자산관리, 우대 금리,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KB증권 M-able 앱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M-able 앱은 국내외 주식 거래, 펀드, ETF, 채권 투자는 물론, KB금융그룹 연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합니다.

KB증권 ISA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KB증권 중개형 ISA의 매매수수료는 0.0044792%입니다(국내주식 온라인(중개형ISA 비대면), ISA 전용 우대 요율). KOSPI·KOSDAQ·KONEX 대상, 계좌개설 즉시 평생 적용(ETF·ETN은 0.0050483%). 증권사 공식 페이지 기준이며, 가입 전 조건을 확인하세요.

KB증권 연금저축 ETF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KB증권 연금저축계좌의 ETF 매매수수료는 0.0050483%입니다(ETF 온라인(연금저축), 연금저축 전용 우대 요율). 비대면 개설 연금저축 최초 1계좌 한정, 이벤트 종료 시 정상 수수료 복귀.

KB증권 IRP 수수료는 면제되나요?

KB증권 IRP에서 면제되는 수수료는 운용·자산관리수수료(비대면 개설)입니다. 부과되는 수수료는 운용·자산관리수수료(1억5천만원 이하) 연 0.25%, 운용·자산관리수수료(1억5천만원 초과) 연 0.2%입니다.

정보 출처 및 면책사항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4일

정보 출처: KB증권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기준

본 정보는 위 기준일 시점이며, 정확한 정보는 해당 증권사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수료는 증권사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이벤트 혜택은 기간·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