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소개
KB증권은 KB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2016년 현대증권과 합병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2024년 기준 고객 예탁 자산 약 300조 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 M-able(마블) 앱을 통해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KB금융그룹의 시너지를 활용한 통합 자산관리가 강점입니다.
장점
- KB금융그룹 시너지 (은행, 카드, 보험 연계)
- 신규 고객 6개월 수수료 무료 이벤트
- 안정적인 금융지주 계열사
- M-able 앱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 전국 700여 개 KB국민은행 지점 활용
단점
- 기본 수수료가 다소 높은 편 (0.25%)
- 이벤트 종료 후 수수료 부담 증가
- 해외주식 거래 국가 다양성 부족